광주 진리 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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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교의 시대에 나타나는 현상 - 동성애
서흥일  2016-03-12 20:30:25, 조회 : 1,966, 추천 : 412

(인터넷 기사 인용)
'동성결혼은 사회를 어떻게 바꾸는가' 저자 리 배지트 내한강연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동성결혼을 허용한다고 이성 커플의 결혼이 줄어들거나 사회문화 제도의 근간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민음사에서 펴낸 '동성결혼은 사회를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인 리 배지트(Lee Badgett) 미국 매사추세츠대학교(애머스트) 경제학과 교수는 12일 오후 성 소수자 가족구성권 네트워크 주최로 서울 마포구 창비서교빌딩에서 열린 강연에서 이같이 말했다.

경제학자로서 동성 커플의 경제 불평등 문제를 집중적으로 연구해온 배지트 교수는 이 책에서 인류의 가장 오랜 제도인 '결혼'이 동성애자들에게 개방된다고 해도 일각에서 우려하는 '결혼율·출산율 감소, 이혼율 증가'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단언했다.
그는 자신의 책 제목과 같은 주제로 한 강연에서 미국과 네덜란드, 아이슬란드, 스웨덴 등 먼저 동성결혼을 허용한 국가의 인구 사회학적 통계 결과를 제시하며 자신의 논거를 펼쳤다.
특히 동성 커플에게 결혼할 권리를 허용한 국가에서 아무런 사회적인 폐해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미국과 주요 유럽 국가의 결혼율과 이혼율을 동성 커플 등록이 가능해지기 전후로 비교해보면 오히려 결혼율은 증가하고 이혼율은 감소함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회 전체적으로 보면 동성 결혼 허용이 가져올 긍정적 효과도 많다고 강조했다.
결혼은 특히 정신건강과 신체건강, 의료보험 가입, 가족 수용 등의 문제와 관련해 동성 커플의 삶을 더욱 나아지게 하며, 결혼하지 않은 성적소수자도 자신이 사회에 포용되고 대우받는다고 느낌을 갖게 됨으로써 단순히 숫자로 환산할 수 없는 긍정적 효과가 발생한다고 배지트 교수는 역설했다.
단순하게 결혼이 늘어나는 자체만으로 지역 사회, 더 나아가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도 주장했다. 그는 "미국에서 연간 결혼식 비용으로 수십억달러가 지출된다. 또 동성 부부는 이성 부부와 마찬가지로 소비가 더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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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러한 신문 기사들도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는 것 같다.
이런 사람들의 책을 발간하는 사람들도 다른 사람이 동성애를 하든 말든 상관없이 돈이 된다면 자유와 평등과 경제 논리를 앞세워 자신들이 찍어내는 책들을 홍보하고 있다.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허용하고 같이 공존해야 함을 주장하는 이런 사람들의 주장이 너무나 부실하고 거짓됨을 우리는 알 수 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동성애를 반대하는 이유가 출산율이 떨어지고, 이혼율이 증가할까봐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사고와 행위가 악하기 때문에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이다.
위 저자는 동성 커풀의 결혼을 허용한 국가에서 사회적인 폐해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동성애자들 전체가 공개적으로 들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 폐해가 어느 정도인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다.
그리고 동성애자들의 결혼 허용이 일반인들의 결혼율이 증가했다고 주장하고 이혼율이 감소했다는 주장을 하는데 사실 동성애 결혼과 일반인들의 결혼율이 무슨 관련이 있다는 것인지 알 수 없다. 단순히 결혼율이 증가한 시점의 통계만을 가지고 자기들의 주장을 합리화 하기 위해 가져다 쓴 것 밖에 되지 않는다.

진리의 빛이 더 많이 가리워지고, 진실에 대한 관심이 약해지고, 사회 정의가 혼탁해져 가고,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해 가면서 사람들은 더욱 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성향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현 사회구조를 보면 1인 가구 형태가 빠른 속도로 늘어가고 있는데 이런 현상이 단순히 경제적인 문제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모든 문제를 경제 문제에서만 원인을 찾으려고 한다.
국민을 잘 먹고 잘 살게 해 주는 것이 정치의 모든 것인냥 포장하여 많은 국민들을 현혹 시키면서 진실을 가리고, 정의를 묻어 버리는 정치인들도 제일 강조하는 것이 경제라는 말이다.
그런데 이제는 동성애자들도 경제 문제를 들고 나와 자신들의 입장을 합리화 하려고 한다.
사람들은 먹고 사는 문제에 관심이 많고 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 마음을 열고 관심을 보이기 마련인데 우리 그리스도인은 정의와 진리에서 벗어난 사회 문제에 대해서 바른 판단력과 분별력을 가져야 할 때 인 것 같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진리에서 벗어나는 배교의 때가 되면 이 세상은 더욱 더 타락하고 부패할 것인데 이것이 마지막 때의 현상임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이제 성령께서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때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유혹하는 영들과 마귀들의 교리들에 주의를 기울이리라" 딤전4:1
"마지막 날들에 위험한 때가 이르리라.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탐욕을 부리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신성모독하며 부모에게 불순종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 높은 마음을 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기보다는 쾌락들을 더 사랑하며" 딤후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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