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진리 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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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강건해지기 위해서
서흥일  2016-03-28 21:29:11, 조회 : 1,914, 추천 : 427

“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그리스도 예수님을 따라 서로를 향해 같은 마음을 갖게 하사 / 너희가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 이러므로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우리를 받아들이신 것 같이 너희도 서로를 받아들이라.(롬15:5-7)

여기서 3가지 중요한 사실을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5절에서는 예수님을 따라야 하며, 6절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고, 7절에서는 그리스도께서 받아주시는 것처럼 서로를 받아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면 인내와 안위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은 나에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고 오히려 나를 비난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님께서 가르치시는 대로 다른 사람을 위해 살게 될 때 상처 입고 실망하는 순간이 올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 그리스도인에게 보상으로 안위를 주실 것입니다. 이 안위를 통해 내 자신을 위해 살 때 보다 더 큰 기쁨을 누리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교회에 성도들이 모두 같은 생각으로 모이기를 바랄 것입니다. 하지만 6절에 한 마음과 한 입으로 모이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고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게 목적입니다. 목적은 바로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그런데 한 마음, 한 입을 갖는 것이 목적이 된다면 그것은 인본주의자들의 목적일 뿐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은 채 땅에 평화가 임하길 원하는 것이 바로 인본주의입니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께 먼저 영광이 돌아가야 땅 위에 평화가 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침례인 요한과 사도들이 가장 먼저 선포한 것은 회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전한 복음을 받아드린다는 것은 반듯이 회개를 하고 복음을 받아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단순히 교회에 출석만 하면 다 받아주어야 하는 걸까요? 그저 교제만 나누면 되는 건가요? 주일 예배에만 참석하면 주님께서 다 받아주시는 걸까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주셨습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자 용서해 주시고 받아주신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주신 것처럼 서로 받아주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방식이 아닌 주님의 방식대로 받아주어야 할 것입니다.
구원받은 사람들도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과 비슷한 잘못을 저지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회개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고, 그 길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진심으로 회개하고 돌이킨다면 우리는 사랑으로 그를 받아주어야 할 것입니다.

(광주. 킹제임스 성경. 광주 진리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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