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진리 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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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에 대한 성경적인 판단
서흥일  2015-07-23 18:38:52, 조회 : 2,244, 추천 : 468

최근 들어 동성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 지고 있고 동성애 결혼에 대하여 합법화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동성애에 대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최근 들어 많은 미디어를 통해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부각시키며 그들의 삶을 아름답게 포장을 하고 인정을 하려는 경향이 나타나면서 기독교인들 중에도 동성애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점점 더 사라져 가는 것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지 못한다면 어느 순간에는 교회 안에 동성애자들이 들어오고 그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포장을 하는 어이없는 짓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아래는 최근에 언론에 실린 사설이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동성애가 창조주의 뜻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이른바 '창조주의 뜻'이라는 것을 곱씹어볼수록, 나는 동성애야말로 거기에 부합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중 략>
자, 창조주가 볼거리에 열광하고 다양성에 집착한다는 점은 이견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그렇다면 기왕지사 자기를 닮게 한 피조물 중, 아예 유성생식의 굴레에 매이지 않는 일군의 인간을 세대마다 일정 비율로 태어나게 해서 삶을 예찬하고 사랑을 숭배하는 역할을 맡기는 건 창조주가 응당 할 법한 일이 아닐까?
"나 참, 인간이란 녀석들 하는 꼬락서니 하고는. 기껏 볼트·너트로 나눠서 만들어놨더니 아기 만드느라 얼마 안 되는 인생을 한껏 즐기지도 못하잖아? 신나는 음악도 연주하고 새로운 옷도 짓고 지상 최대의 쇼를 만들어서 너희도 한바탕 놀고 내 눈과 귀도 즐겁게 해보란 말이야! 안 되겠어. 게이들을 넣으면 좀 보고 배우는 바가 있겠지." 바로 이것이 슬럼프에 빠진 아담을 위해 이브를 만들고 난 다음 얼마 안 있어 야훼가 한 말은 아니었을까? 그러고 보니 예수 그리스도에게도 아빠가 둘이었다는 사실에 생각이 미친다.]

성경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성경을 어설프게 인용하며 자신들의 논리를 합리화 하기 위해 성경 구절을 갖다 붙이는 죄악을 행하며 동성애자도 하나님의 창조 질서 안에 포함되는 것처럼 교활한 논리를 펼치는 일들이 앞으로도 계속되겠지만 이런 인간적인 논리와 그들의 정의에 우리가 잘못된 판단을 할 것이 아니라 우리는 엄연히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동성애에 대한 정의를 내리면 되고 그 정의는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변함이 없고 타협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 성경 말씀을 읽지 않고 그 말씀을 신뢰 하지 않는 자들은 사람의 눈으로 판단하고, 사람의 판단을 따르게 되겠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남자가 여자와 함께 눕듯이 남자와 함께 누우면 둘 다 가증한 짓을 행하였은즉 반드시 그들을 죽일지니 그들의 피가 그들에게 돌아가리라.”(레20:13)
“남자가 짐승과 함께 누우면 반드시 그를 죽이고 너희는 그 짐승도 죽일 것이며”(레20:15)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러운 애정에 내주셨으니 이는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본래대로 쓸 것을 본성에 어긋나는 것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라. 남자들도 이와 같이 본래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를 향해 욕정이 불 일 듯 하여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보기 흉한 짓을 행함으로 자기 잘못에 합당한 보응을 자기 속에 받았느니라.”(롬1: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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