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진리 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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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와 재림
서흥일  2016-03-04 13:23:49, 조회 : 2,116, 추천 : 386


계시록2장~3장의 주제는 교회이고 계시록4장~5장은 주님께서 대환란 전에 공중을 오셔서 자신의 교회를 데려가실 것임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교회를 공중으로 데리고 가신 후에 계시록6장~19장까지 대환란에 대하여 자세히 기록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지상에서 환란이 있는 동안에 공중에서는 교회를 위해 어린양의 혼인식이 열리기 때문에 휴거는 환란 전에 있을 것이고 재림은 환난 후에 있을 것입니다.

구약에서 “주의 날”(The Day of the Lord)에 대해서 수백 번에 걸쳐 말씀하시고 있는데 “주의 날”은 주님이 재림하는 날을 의미합니다. 재림은 이스라엘을 원수들의 손에서 구출하여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제사장 국가가 되도록 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그에 반해 휴거는 교회에게 주어진 소망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대환란을 통과해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메시야를 십자가에 못 박는 엄청난 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민족적인 심판의 시간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씻음을 받았기 때문에 형벌을 받을 필요가 없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일부가 계2:10 말씀을 인용하여 교회가 환란을 통과하는 것처럼 주장하는데 “네가 장차 당할 그것들 가운데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마귀가 너희 중에서 몇 사람을 감옥에 던져 넣어 너희를 시험하리니 너희가 열흘 동아나 환난을 당하리라. 너는 죽기까지 신실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그러나 대환란은 7년이지 여기서 말한 것처럼 10일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 구절은 교회의 환란 구절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슼9:9, 11:12-13, 12:10, 13:7, 13:9, 14:2-5, 14:9 구절을 참조해 보면 대환란은 모두 이스라엘과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고 그 어떤 구절에서도 교회는 등장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구약 모두를 통해서 대환란이나 재림과 관련해서는 많은 표적이 있을 것임을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의 휴거와 관련해서는 어떠한 표적도 주시겠다고 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표적은 유대인과 관련이 있음을 말씀하시고 있습니다.(고전1:22)
눅21:27-28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가지고 구름 가운데서 오는 것을 그들이 보리라.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위를 보고 너희 머리를 들라. 너희의 구속이 가까이 이르렀느니라, 하시니라.” 이 말씀에 의하면 유대인들은 무엇인가를 보고 자신들의 구속이 가까이 이르렀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롬8:23-25 “그들뿐 아니라 우리 자신 곧 성령의 첫 열매를 소유한 우리까지도 속으로 신음하며 양자 삼으심 즉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림은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 그러나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니 어찌하여 사람이 보는 것을 여전히 바라리요? 그러나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인내로 그것을 기다리느니라.” 이 말씀에 의하면 교회는 보지 못하고 인내로 주님을 기다림을 알 수 있습니다.

대환란 때 하늘에서도 큰 표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하늘에서 벌어지는 표적을 보고 큰 환란에 빠질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표적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립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평안과 기쁨을 얻게 됩니다.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이 재림과 휴거를 구분하지 못해서 거짓 예언을 했습니다. 우리는 누가 적그리스도인지를 알아내려고 노력할 이유가 없습니다. 교회는 이 세상에서 적그리스도를 보지 못하고 휴거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마16:18)
살전2:3-8에서 “하나님처럼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자는 적그리스도라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이 적그리스도를 “막고 있는 이”가 막고 있는 동안에는 적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나올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막고 있는 이는 예수 그리스도이시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두고 있는 교회는 적그리스도가 오기 전에 이 세상의 길에서 옮겨져 공중으로 올라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살전4:13-18에서 공중으로 올라가는 사람들에 대해서 “우리”라고 했습니다. 자신도 언제든지 포함될 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이 대환란과 재림에 대해서 경고할 때에는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았고 “그들”이라고 했습니다.
교회인 “우리”는 언제든지 휴거 될 수 있는 반면 교회를 제외한 사람들인 “그들”은 교회가 들림을 받고 나면 대환란을 통과하게 될 것입니다.
살전5:2-3 “주의 날이 밤의 도둑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완전히 아느니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말 할 그때에 아이 밴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임하는 것 같이 갑작스런 파멸이 그들에게 임하나니 그들이 피하지 못하리라.”
계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은즉 나도 너를 지켜 시험의 시간을 면하게 하리니 그것은 곧 앞으로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하는 시간이라.”
이처럼 성경은 분명하게 교회가 환란을 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광주. 킹제임스 성경. 광주 진리 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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